몰을 혼자 꾸려 온 사장님도 결제 설정 화면 앞에서는 손이 멈춥니다. 상품을 올리고 배송비를 정하는 일은 장사하는 말로 적혀 있는데, 결제 설정 칸은 낯선 약자와 긴 문자열로 채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비슷하게 생긴 칸이 둘씩 있어 어느 쪽에 넣어야 하는지 헷갈리고, 잘못 넣으면 손님 결제가 실패할까 봐 저장 버튼을 누르기가 겁납니다.
이런 망설임은 사장님 탓이 아닙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낯선 화면입니다.
상담에서 자주 듣는 막힌 자리를 꼽아 보면 몇 군데로 모입니다. 받은 값을 어느 칸에 넣는지 모르겠다는 것, 결제가 끝난 뒤 손님이 돌아올 주소를 적으라는데 무슨 주소인지 모르겠다는 것, 시험 상태와 실제 상태를 바꾸는 단추가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설치형 몰에서는 서버에 파일을 올리라는 대목에서 멈추는 분이 많습니다. 이 자리들이 바로 대행으로 넘기시면 되는 부분입니다. 사장님이 굳이 익히실 까닭이 없는 일들입니다. 값을 붙여 넣다가 앞뒤에 빈칸이 딸려 들어가 결제가 실패하는 일처럼, 해 본 사람만 아는 함정도 곳곳에 있습니다.
혼자 풀어 보려고 검색에 며칠을 쓰는 분도 계십니다. 그런데 검색으로 찾은 글은 몰의 판이 다르거나 화면이 바뀌기 전의 것이어서 그대로 따라 하기 어렵습니다. 그사이 오픈 날짜는 다가오고 마음만 급해집니다. 그 시간을 상품 사진을 다듬거나 손님 문의에 답하는 데 쓰시는 편이 장사에 훨씬 이롭습니다.
막힌 자리에서 화면을 한 장 찍어 보내 주시면 그 뒤는 저희가 이어 갑니다. 어디서 멈췄는지 설명하기 어려우시면 사진만 보내셔도 알아봅니다.
넘겨받는 일은 값 입력에서 시험 결제까지 이어집니다
세팅 대행이라고 하면 값만 넣어 주고 끝나는 것으로 생각하시기 쉽습니다. 저희는 손님에게 열어도 되는 상태가 될 때까지를 한 묶음으로 봅니다. 결제 설정 칸에 값을 채우고, 결제 뒤 돌아올 주소를 맞추고, 주문서에서 결제 버튼을 눌렀을 때 결제창이 뜨는지 확인하는 데까지가 앞쪽 절반입니다.
그다음 실제로 소액을 결제했다가 취소해 보는 뒤쪽 절반이 남습니다. 앞쪽만 하고 멈추면 열어 놓고도 마음을 놓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말하는 대행은 사장님이 직접 눌러 보고 고개를 끄덕이시는 순간까지를 가리킵니다.
시험 결제는 사장님 카드로 합니다. 상품 하나를 담아 주문서를 채우고 결제 버튼을 누르면 결제창이 뜨고, 결제가 끝나면 주문 완료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관리자 화면의 주문 목록에 그 건이 결제 완료로 찍혔는지 본 다음 취소를 누릅니다.
결제와 취소가 둘 다 맞게 남아야 세팅이 끝났다고 말씀드립니다. 손님이 가장 많이 쓰는 휴대폰 화면에서도 같은 차례로 한 번 더 해 봅니다. 화면이 작아 버튼이 가려지는 일이 있는지 보려는 것입니다.
어디까지 넘겨받는지는 몰 상태를 본 뒤에 미리 말씀드립니다. 빌더로 만든 몰이라면 관리자 화면 안에서 끝나는 일이 대부분이고, 설치형 몰이라면 서버에 파일을 올리는 일이 더해집니다. 직접 개발한 몰은 코드를 짜는 부분을 개발자가 맡고, 저희는 자료 전달과 시험을 맡습니다.
쓰고 계신 솔루션에서 실제로 어디까지 되는지는 화면을 열어 본 상담 자리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말씀드린 범위를 넘는 일이 생기면 먼저 여쭙고 진행합니다. 범위를 먼저 정해 두면 사장님도 무엇을 기다리면 되는지 알 수 있고, 저희도 약속한 만큼을 빠짐없이 해 드릴 수 있습니다.
관리자 계정을 통째로 내주지 않아도 맡기실 수 있습니다
세팅을 넘기고 싶어도 관리자 비밀번호를 남에게 알려 주는 일이 꺼려져 망설이는 사장님이 많습니다. 당연한 걱정입니다. 관리자 화면에는 손님 주소와 연락처, 매출 내역이 들어 있으니 함부로 열어 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계정을 통째로 받지 않는 방법부터 권합니다.
가장 간단한 길은 화면 공유입니다. 사장님이 관리자 화면을 띄우고 저희가 전화로 어느 칸에 무엇을 넣는지 불러 드립니다. 사장님 손으로 직접 넣으시는 셈이라 비밀번호가 밖으로 나갈 일이 아예 없습니다.
화면 공유가 번거로우시면 권한을 나눠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운영자를 더 두고 메뉴마다 권한을 정할 수 있는 몰이라면, 결제 설정에 닿는 권한만 열어 주시면 됩니다. 작업이 끝난 날 그 권한을 닫으시라고 저희가 먼저 알려 드립니다.
이런 기능이 없는 몰이라면 작업하는 동안만 쓰는 임시 비밀번호로 바꿨다가 끝난 뒤 다시 바꾸시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어느 쪽이든 사장님이 마음 편한 쪽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설치형 몰에서 서버에 들어가야 하는 경우에도 같은 생각으로 움직입니다. 필요한 접속 정보만 받고, 작업 전에 지금 상태를 그대로 남겨 둡니다. 손댄 파일이 무엇이고 어떤 값을 넣었는지는 끝난 뒤에 적어서 돌려 드립니다. 접속 정보는 작업이 끝나면 바꾸시길 권하고, 저희 쪽에도 남겨 두지 않습니다.
상담 단계에서는 계좌 비밀번호나 카드 번호처럼 결제와 무관한 정보를 여쭙는 일이 없으니, 그런 연락을 받으시면 응하지 마시고 010-3970-2769로 확인해 주세요.
몰이 없는 분께는 자사몰 세팅부터 대신합니다
세팅 대행은 이미 있는 몰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SNS 메시지나 오픈마켓으로만 팔아 온 사장님이 내 몰을 갖고 싶어 하실 때, 베스트페이는 자사몰 세팅을 대행합니다. 몰의 기본 틀을 잡고, 사업자 표기와 교환 · 환불 문구가 들어간 정책 화면을 갖추고, 결제창을 달아 시험 결제로 확인하는 데까지를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몰을 먼저 다 만든 뒤 결제를 붙이려다 주문서를 뜯어고치는 수고를 처음부터 덜 수 있습니다.
시작할 때 여쭙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무엇을 파실 계획인지, 상품이 몇 가지쯤 되는지, 언제 열고 싶은지 정도입니다. 상품 사진과 설명 글은 사장님이 가장 잘 아시는 부분이라 준비해 주시면 올리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세팅을 어디까지 맡는지와 며칠이 걸리는지는 이야기를 들은 뒤 시작 전에 말씀드립니다.
쓰고 싶은 솔루션이 따로 있으시면 그것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도 그 자리에서 같이 봅니다. 몰 이름과 주소로 쓸 도메인을 아직 못 정하셨다면 그 이야기부터 나눠도 좋습니다.
몰이 만들어지는 동안 서류와 심사를 나란히 굴립니다. 심사는 몰 화면도 살피기 때문에, 처음부터 심사에서 보는 표기를 넣어 가며 짓는 편이 두 번 일하지 않는 길입니다. 몰이 완성되기 전에 들어오는 주문은 결제 링크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몰이 열리면 같은 계약으로 결제창을 이어 쓰시면 됩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이고, 결제 수수료와 정산일은 심사를 마친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넘기신 뒤에는 무엇을 했는지 적어서 돌려 드립니다
남에게 맡긴 일은 끝나고 나면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나중에 몰을 손보다가 결제 설정을 건드려 문제가 생기는 일도 그래서 일어납니다. 저희는 작업을 마치면 어느 화면의 어느 칸에 무엇을 넣었는지, 서버에 올린 파일이 있다면 어디에 두었는지 적어서 보내 드립니다.
값 자체는 민감한 정보라 전부 적지 않고, 어느 자리를 건드리면 안 되는지 알아보실 수 있게 표시합니다. 한 번 받아 두시면 몰을 고칠 때마다 꺼내 보실 수 있습니다.
열고 난 뒤에 생기는 일도 같은 창구에서 받습니다. 솔루션이 화면을 바꾸면서 결제 설정 자리가 옮겨지거나, 몰을 꾸미다가 주문서가 달라져 결제창이 안 뜨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A/S 접수 전화로 알려 주세요.
접수 전화는 365일 받고, 주말과 휴일에 들어온 건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차례로 처리합니다. 처리되기 전까지 급한 주문은 결제 링크로 받아 두실 수 있게 길을 열어 드립니다.
정산도 세팅의 일부로 봅니다. 열기 전에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어느 쪽으로 받으실지 정하고, 대금이 들어갈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를 확인합니다. 첫 대금이 들어온 날에는 금액이 몰의 주문 내역과 맞는지 함께 맞춰 봅니다.
여기까지 보고 나면 세팅은 사장님 손을 떠나 저희 손도 떠난 셈입니다. 그 뒤로는 주문을 받고 물건을 보내는 장사에만 마음을 쓰시면 됩니다. 몰이 자라서 주문이 늘거나 파는 상품이 달라지면 그때 다시 연락 주세요. 바뀐 사정에 맞춰 설정과 조건을 같이 살핍니다.
세팅을 넘기실 때는 이것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몰 주소와 지금 막힌 화면을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화면 공유와 권한 나누기 가운데 편한 쪽을 골라 주세요
열고 싶은 날짜를 알려 주시면 작업 날을 거기에 맞춥니다
끝난 뒤에는 무엇을 넣었는지 적은 쪽지를 받아 두세요
PG 쇼핑몰 카드결제 세팅 대행,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세팅 대행을 맡기면 비용이 따로 드나요?
숫자로 못 박아 둔 0원은 가입비 칸과 개통비 · 설치비 칸까지입니다. 막힌 설정을 떠맡는 대행 쪽은 몰 화면을 열어 본 다음, 어디까지 손대고 어떤 조건인지부터 일러 드립니다.
맡기시는 일이 관리자 칸 몇 개를 채우는 정도인지, 서버에 파일을 올려야 하는지, 자사몰을 처음부터 꾸려야 하는지에 따라 일의 크기가 크게 다릅니다. 그래서 몰 주소와 막힌 화면을 먼저 받아 보고, 어디까지 저희가 하고 어떤 조건으로 진행하는지를 손대기에 앞서 알려 드립니다. 듣고 나서 맡길지 정하시면 되고, 말씀드리지 않은 항목이 나중에 붙는 일은 없습니다. 솔루션 이용료나 호스팅 요금처럼 다른 곳에 내시는 돈은 저희와 별개입니다. 결제가 일어날 때 떼는 수수료와 정산 조건은 심사를 마친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니, 서명 전에 그 종이를 줄마다 읽어 보시면 앞으로 나갈 돈을 미리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관리자 비밀번호를 알려 드려야 하나요?
알려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화면 공유나 권한 나누기로 충분히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장님이 관리자 화면을 띄우고 저희가 전화로 어느 칸에 무엇을 넣는지 불러 드리는 방법이 가장 간단합니다. 그편이 번거로우시면 운영자를 하나 더 두고 결제 설정에 닿는 권한만 열어 주시면 됩니다. 이런 기능이 없는 몰이라면 작업하는 동안만 임시 비밀번호로 바꾸셨다가 끝난 뒤 다시 바꾸시는 방법을 권합니다. 어느 길을 고르시든 작업이 끝나면 열어 둔 권한을 닫으시라고 저희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관리자 화면에는 손님 정보가 들어 있으니 조심스러워하시는 것이 맞고, 저희도 결제 설정 밖의 메뉴는 열어 보지 않습니다.
설정을 반쯤 해 놓고 멈췄는데 이어서 해 주실 수 있나요?
반쯤 채운 화면 그대로 넘기세요. 지우고 새로 하지 않고 비어 있는 칸과 잘못 앉은 값부터 골라냅니다.
지금 화면을 찍어 보내 주시면 어느 칸이 비었는지, 넣은 값이 맞는 자리에 들어갔는지 봅니다. 값은 넣었는데 시험 상태로 남아 있거나, 결제 뒤 돌아올 주소가 빠져 주문 완료 화면이 안 뜨는 경우가 흔합니다. 다른 결제 업체와 진행하다가 멈추신 경우에도 몰 쪽에 해 둔 설정이 무엇인지 확인하면 다시 쓸 수 있는 부분이 보입니다. 서류와 심사는 저희 쪽으로 새로 진행해야 하니 서류 목록을 함께 드립니다. 멈춘 까닭이 설정이 아니라 솔루션 요금제나 권한 문제였다면 그 부분도 같이 짚어 드립니다. 이어받은 뒤에는 시험 결제와 취소까지 해 보고 마무리하는 것은 처음부터 맡기신 경우와 같습니다.
자사몰이 없는데 세팅을 맡기면 무엇까지 해 주시나요?
첫 화면 뼈대를 세우는 데서 출발해 환불 글과 약관을 앉히고, 주문서 끝에 결제창을 물려 시험 주문을 돌려 보는 데까지 끊지 않고 갑니다.
정책 화면이란 사업자 표기와 교환 · 환불 문구,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처럼 심사에서 살피는 내용을 말합니다. 처음부터 이 화면을 넣어 가며 짓기 때문에 심사에서 보완 요청을 받는 일이 줄어듭니다. 상품 사진과 설명 글은 사장님이 준비해 주시면 올리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몰의 생김새나 화면 수에 따라 맡는 범위가 달라지므로 시작 전에 무엇이 들어가고 며칠이 걸리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몰이 완성되기 전에 들어오는 주문은 결제 링크로 받으실 수 있게 길을 열어 드리고, 몰이 열리면 같은 계약으로 이어 씁니다.
세팅을 맡기면 며칠 만에 끝나나요?
관리자 화면에서 끝나는 몰은 심사가 끝난 날 값을 넣고 시험 결제까지 하루 안에 마치는 일이 많습니다.
서류가 갖춰진 날을 기준으로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 개통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설치형 몰은 서버에 파일을 올리고 프로그램 상태를 살피는 일이 더해져 하루 이틀 더 볼 수 있습니다. 직접 개발한 몰은 개발자가 코드를 마무리하는 날을 따라갑니다. 자사몰을 새로 꾸리는 일은 상품 수와 화면 구성에 따라 달라 이야기를 듣고 날짜를 말씀드립니다. 어느 경우든 원하시는 개통일을 먼저 알려 주시면 그 날에서 앞으로 당겨 작업 날을 잡습니다. 날짜가 빠듯하면 접수할 때 미리 알려 드리니 광고나 행사 일정을 잡으실 때 참고하세요.
나중에 몰을 고치다가 결제가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몰을 고친 날짜와 손댄 화면을 일러 주시면 틀어진 자리를 거슬러 찾습니다. 이럴 때 쓰시라고 A/S 접수 전화를 365일 열어 둡니다.
몰을 꾸미거나 주문서를 손보다가 결제 설정이 풀리는 일은 종종 일어납니다. 솔루션이 화면을 바꾸면서 설정 자리가 옮겨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팅을 마칠 때 드린 쪽지에 어느 자리를 건드리면 안 되는지 적혀 있으니 먼저 그것과 지금 화면을 맞춰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모르겠으면 결제가 멈춘 화면을 찍어 보내 주세요. 주말이나 휴일에도 전화로 접수하실 수 있고, 처리는 평일인 월요일부터 차례로 진행합니다. 그사이 급한 주문은 결제 링크를 보내 받으시면 손님을 돌려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처리가 끝나면 무엇이 원인이었는지와 다음에 같은 일을 막으려면 어디를 조심하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세팅은 직접 하고 확인만 받아도 되나요?
손수 채워 보고 싶으시면 그러셔도 좋습니다. 저장한 화면을 찍어 띄워 주시면 빈칸과 엇갈린 칸을 골라 답해 드립니다.
몰을 손수 꾸려 오신 분 가운데는 결제 설정도 직접 해 보고 싶어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럴 때는 어느 칸에 무엇을 넣는지 차례를 적어 드리고, 넣으신 화면을 받아 맞게 들어갔는지 봅니다. 값 끝에 빈칸이 하나 딸려 들어가거나 시험 상태 단추를 바꾸지 않아 결제가 실패하는 일이 가장 흔하니 그 부분을 눈여겨봅니다. 저장하신 뒤에는 시험 결제와 취소를 같이 해 보는 것만은 빼놓지 않으시길 권합니다. 해 보시다가 중간에 막히면 그 자리에서 넘기셔도 됩니다. 그때는 이어받아 마무리합니다. 넘기실 때의 범위와 조건은 그 자리에서 먼저 말씀드리니 듣고 편하신 쪽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