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쇼핑몰 카드결제 몰을 무엇으로 지었든, 결제창을 다는 길은 있습니다.

쓰는 솔루션이 낯설다는 이유로 상담이 막혔던 분들을 위해 몰 갈래별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갈래마다 달라지는 것과 그대로인 것, 그리고 저희가 넘겨받는 일을 담았습니다.

카드 단말기와 노트북으로 결제 정보를 확인하는 사람 — PG 쇼핑몰 카드결제 몰을 무엇으로 지었든, 결제창을 다는 길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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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몰 갈래에 따라 무엇이 달라질까요?

    우리 몰이 어느 쪽인지 헷갈리신다면 여기서 시작하세요.

  2. 직접 개발한 몰은 누가 무엇을 맡을까요?

    개발자가 따로 있거나 연락이 끊긴 몰이라면 이 글이 맞습니다.

  3. 설정에서 손이 멈췄다면 어디까지 넘길까요?

    결제 설정 화면 앞에서 막히셨다면 이 글부터 보세요.

갈래를 먼저 가려야 누가 손댈지가 정해집니다

몰에 결제창을 붙이는 일은 갈래에 따라 무대가 달라집니다. 매달 이용료를 내고 정해진 틀로 꾸미는 빌더형은 관리자 화면이 무대이고, 서버에 프로그램을 올려 쓰는 설치형은 서버가 더해지며, 개발자가 처음부터 지은 몰은 코드가 무대입니다.

무대가 다르니 손대는 사람도 달라집니다. 갈래를 가리는 일은 저희가 주소를 보고 해 드립니다.

갈래가 달라도 앞뒤의 일은 같습니다. 서류를 내고 심사를 거치는 것, 몰 화면에 사업자 표기를 채우는 것, 열기 전에 시험 결제를 해 보는 것은 어느 몰이나 거칩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가 0원인 것도, 입금을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는 것도 갈래와 상관없습니다.

그래서 갈래를 가린 다음에는 공통된 일부터 먼저 굴립니다. 갈래마다 다른 일은 그 사이에 끼워 넣습니다.

개발자가 있는 몰은 통화를 저희가 대신 나눕니다

직접 개발한 몰의 사장님이 가장 힘들어하시는 것은 가운데서 말을 옮기는 일입니다. 결제 업체가 한 말을 개발자에게, 개발자가 한 말을 다시 결제 업체에 전하다 보면 낱말이 틀어져 일이 꼬입니다. 저희는 개발자 연락처를 받아 그분과 직접 이야기합니다.

연동 자료와 시험용 값을 건네고, 작업하다 막히는 곳도 둘이서 풉니다. 사장님께는 지금 어느 단계인지만 쉬운 말로 알려 드립니다.

개발자와 연락이 닿지 않는 몰도 길이 없지 않습니다. 호스팅 계정이나 서버 접속 정보처럼 남아 있는 것으로 어디까지 손댈 수 있는지부터 봅니다. 새 개발자가 필요하면 무슨 작업인지 적어 드려 그대로 건네실 수 있게 합니다. 그사이 주문은 결제 링크로 받아 두면 공백이 생기지 않습니다.

링크는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방식이라 코드와 상관이 없습니다.

어려운 설정은 붙잡고 계시지 말고 넘기세요

결제 설정 화면은 장사하는 말이 아니라 낯선 약자로 채워져 있습니다. 어느 칸에 무엇을 넣는지 몰라 저장 버튼 앞에서 망설이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런 자리는 화면을 찍어 보내 주시면 저희가 이어받습니다. 화면 공유로 같이 넣거나 필요한 권한만 잠깐 열어 주시면 되고, 관리자 계정을 통째로 내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설치형 몰에서 서버를 만져야 할 때도 필요한 접속 정보만 받습니다.

넘겨받은 일은 값을 넣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 사장님 카드로 소액을 결제했다가 취소해 보고, 주문 목록에 두 건이 맞게 찍히는 것까지 봅니다. 쓰고 계신 솔루션에서 어디까지 되는지는 화면을 열어 본 상담 자리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몰이 아직 없는 분께는 자사몰 세팅부터 대행하니, 팔고 싶은 상품과 열고 싶은 시기만 들려주세요.

PG 쇼핑몰 카드결제 어느 몰이든,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결제창을 붙이려면 몰을 다른 솔루션으로 옮겨야 하나요?

옮기기 전에 먼저 보여 주세요. 지금 몰에서 붙일 길이 있는지부터 살핍니다.

지원 목록에 없다는 말을 듣고 몰을 통째로 옮기려는 분이 계십니다. 몰을 옮기면 상품을 다시 올리고 단골에게 새 주소를 알려야 하는 큰일이 됩니다. 그 전에 지금 몰의 관리자 화면과 주문 흐름을 살펴 결제 값을 넣을 자리가 있는지, 주문서에 코드를 넣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볼 만합니다. 저희는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결제창 붙일 자리를 찾아내는 데 품을 들입니다. 솔루션의 요금제나 판에 따라 막힌 기능이 있으면 그 사실을 그대로 말씀드리고, 결제 링크처럼 주문서 밖에서 받는 길도 함께 놓고 봅니다. 살펴보는 데 받는 돈은 없습니다.

몰을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는데 괜찮을까요?

지은이를 몰라도 길은 있습니다. 주소 꼴과 관리자 첫 화면 생김새만 봐도 몰의 내력이 꽤 읽힙니다.

가게를 넘겨받으면서 몰도 같이 받았거나, 오래전에 지인이 만들어 주어 기억이 흐릿한 경우가 있습니다. 관리자 화면에 들어가실 수 있다면 그 화면의 생김새로 어떤 갈래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매달 어디로 요금이 나가는지 카드 명세서나 통장 내역을 보시면 솔루션이나 호스팅 업체 이름이 나옵니다. 그 업체에 물으면 계정 정보를 다시 받을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어디에 무엇을 물으면 되는지는 저희가 적어 드립니다. 관리자 화면에 들어가는 방법조차 잊으셨다면 그것부터 같이 풉니다. 혼자 알아보시다 지치기 전에 지금 아시는 만큼만 들려주세요.

빌더형 몰에서 결제창이 주문서 안에 뜨나요, 새 창으로 뜨나요?

솔루션과 화면 구성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로 어떻게 뜨는지는 시험 결제에서 같이 확인합니다.

주문서 위에 겹쳐 뜨는 방식도 있고 결제 화면으로 넘어갔다가 돌아오는 방식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손님이 결제를 마친 뒤 주문 완료 화면으로 제대로 돌아오는지가 핵심입니다. 휴대폰에서는 화면이 작아 단추가 가려지거나 앱이 바뀌면서 돌아오지 못하는 일이 생길 수 있어, 컴퓨터와 휴대폰에서 각각 눌러 봅니다. 손님 대부분이 휴대폰으로 주문하는 몰이라면 휴대폰 쪽을 더 꼼꼼히 봅니다. 뜨는 모양을 바꿀 수 있는지는 솔루션이 열어 둔 범위에 달려 있어 화면을 본 뒤에 말씀드립니다. 시험 결제 때 사장님 휴대폰으로 직접 눌러 보시면 손님이 보게 될 화면을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설치형 몰인데 프로그램이 오래됐습니다. 그래도 되나요?

먼저 상태를 살펴봅니다. 손볼 곳이 있으면 범위와 날짜를 미리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몇 해 동안 손대지 않은 몰은 결제에 쓰는 파일이 지금 방식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몰을 새로 지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파일을 바꾸고 어떤 값을 맞춰야 하는지 보면 대개 길이 나옵니다. 작업 전에 지금 상태를 그대로 남겨 두어 문제가 생기면 되돌릴 수 있게 합니다. 서버 접속 정보가 없으면 호스팅 업체에서 다시 받는 길을 같이 찾습니다. 몰을 설치해 준 분이 계시면 그분과 직접 통화해 맞춥니다. 손볼 곳이 너무 많아 보이면 결제 링크로 먼저 받는 길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어느 쪽이 덜 번거로운지는 상태를 본 뒤에 같이 정합니다.

개발자가 해외에 있는데 연동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시차가 있어도 메일과 메신저로 자료를 주고받으며 진행합니다.

연동 자료와 시험용 값은 글로 건넬 수 있어 통화가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개발자가 작업하다 막힌 화면을 보내 주면 저희 쪽 기록과 맞춰 본 뒤 답을 드립니다. 답이 오가는 데 하루씩 걸릴 수 있으니 일정은 넉넉히 잡는 편이 좋습니다. 마지막에 실제 값으로 바꿔 끼우고 시험 결제를 하는 시간만은 서로 맞춰야 합니다. 그 시간은 개발자와 사장님이 다 가능한 때로 저희가 조율합니다. 원하시는 개통일이 있으면 시차를 헤아려 서류와 작업 날을 더 앞에 놓습니다. 사장님께는 주고받은 내용을 우리말로 간추려 전해 드리니 외국어로 오가는 글을 직접 읽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세팅을 넘기면 제가 따로 배워야 할 것이 있나요?

새로 외우실 것은 손가락에 꼽습니다. 주문 목록에서 결제 건과 취소 건을 가려 읽는 눈만 들이시면 넉넉합니다.

결제 값을 넣는 일은 한 번 하면 다시 건드릴 일이 드뭅니다. 사장님이 평소에 하시게 되는 것은 주문이 결제 완료로 들어왔는지 보는 일, 손님이 취소를 바랄 때 취소 단추를 누르는 일, 들어온 대금이 맞는지 보는 일입니다. 세팅을 마치는 날 이 세 화면을 같이 열어 한 번씩 눌러 봅니다. 그때 드리는 쪽지에는 어느 설정을 건드리면 안 되는지도 적혀 있습니다. 몰을 손보실 일이 생기면 그 쪽지를 먼저 꺼내 보세요. 운영하다 모르는 것이 나오면 같은 번호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처음 한두 주만 지나면 손에 익어 하루 몇 분이면 충분해집니다.

몰이 두 개인데 한 번에 연동할 수 있나요?

두 몰을 한 통화에 올려 주세요. 몰마다 주소와 진열한 물건을 적어 주시면 한 묶음으로 갈지 따로 갈지 가늠합니다.

몰이 여럿이면 사업자가 같은지, 파는 상품이 비슷한지, 몰을 만든 방식이 같은지에 따라 진행이 달라집니다. 같은 사업자라면 서류를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품이 줄어듭니다. 다만 심사는 몰 화면과 상품을 살피는 일이라 몰마다 표기가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한 몰은 빌더형이고 다른 몰은 직접 개발한 몰이라면 연동 작업은 따로 갑니다. 계약을 어떻게 묶고 대금을 어떻게 나눠 볼지는 심사 결과와 계약에 따라 정해지니 상담에서 사정을 들려주세요. 급한 몰부터 먼저 여는 차례로 잡을 수도 있습니다. 두 몰의 주소를 한꺼번에 보내 주시면 같이 살펴보고 차례를 적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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