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 화면을 끝까지 내리면 작은 글씨로 적힌 칸이 나옵니다. 가게 이름과 대표 이름, 등록번호, 사업장 주소와 전화, 통신판매 신고 사실이 모이는 자리입니다. 몰을 꾸밀 때는 눈에 잘 띄는 위쪽 화면에 마음을 쓰느라 이 칸은 대충 채우거나 비워 두기 쉽습니다.
그런데 결제 심사에서는 이 칸을 꼭 들여다봅니다. 누가 파는 몰인지 알 수 있어야 손님이 낸 돈이 어디로 가는지도 분명해지기 때문입니다. 손님 가운데도 처음 보는 몰에서는 이 칸부터 찾아보고 주문할지 말지를 정하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이 칸에 적는 내용은 사업자등록증과 같아야 합니다. 상호를 줄여 적었거나 예전 주소가 남아 있으면 서류와 달라 고쳐 달라는 연락이 옵니다. 대표자가 바뀌었는데 화면에는 옛 이름이 남은 몰도 가끔 있습니다. 사장님이 한 글자씩 맞춰 보실 까닭은 없습니다.
사업자등록증 사진과 몰 주소를 같이 보내 주시면 저희가 나란히 놓고 맞춰 봅니다. 다른 곳이 있으면 어느 글자가 다른지 표시해서 돌려 드립니다. 전화번호가 지금은 받지 않는 번호로 남아 있는 일도 흔해서 직접 걸어 보기도 합니다.
통신판매업 신고번호도 이 칸에 들어갑니다. 온라인으로 물건을 파는 사업자는 관할 관청에 통신판매업을 신고하게 되어 있고, 신고한 내용은 공정거래위원회 누리집에서 상호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직 신고 전이라면 그 일정부터 같이 잡습니다.
신고를 마치셨는데 번호가 기억나지 않으시면 누리집에서 찾는 길을 알려 드립니다. 번호를 화면에 넣는 일은 몰 종류에 따라 사장님이 하시거나 저희가 대신 합니다. 사업장 주소가 집이라 화면에 드러내기가 꺼려지시는 분은 그 고민도 상담에서 같이 나눠 봅니다.
교환과 환불 글은 파는 상품에 맞춰 같이 씁니다
심사에서 맨 아래 칸 다음으로 살피는 것이 교환과 환불을 알려 주는 글입니다. 손님이 물건을 받고 마음이 바뀌었을 때 언제까지 어떻게 돌려보내면 되는지, 배송비는 누가 내는지, 돌려받을 수 없는 경우는 무엇인지가 적혀 있어야 합니다.
이 글이 아예 없거나 다른 몰의 글을 그대로 옮겨 와 상품과 맞지 않으면 고쳐 달라는 요청을 받습니다. 주문 제작 상품을 파는 몰에 일반 공산품 환불 글이 붙어 있는 식입니다.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해하시는 사장님이 많습니다. 법에 맞게 써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저희는 먼저 무엇을 파시는지, 지금까지 교환과 환불을 실제로 어떻게 받아 오셨는지를 여쭙니다.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파시는 상품에 맞는 문구를 같이 다듬습니다. 먹는 것처럼 돌려받기 어려운 상품, 손님 치수에 맞춰 만드는 상품은 그 사정을 글에 담아야 나중에 다툼이 줄어듭니다.
실제로 지키고 계신 방식을 그대로 옮겨 적는 것이 가장 탈이 없습니다.
글을 어디에 두는지도 살핍니다. 환불 글이 있기는 한데 손님이 찾을 수 없는 깊은 곳에 있으면 없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상품 화면 아래쪽이나 맨 아래 칸의 링크처럼 손님이 주문하기 전에 볼 수 있는 자리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해 두면 심사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주문 뒤에 걸려 오는 문의 전화도 줄어듭니다. 혼자 몰을 꾸리는 사장님께는 그 전화 한 통 한 통이 일거리이니 미리 적어 두는 편이 이롭습니다.
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눌렀을 때 열려야 합니다
맨 아래 칸에는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으로 가는 링크도 들어갑니다. 몰을 만들 때 틀에 딸려 온 링크가 있어도 눌러 보면 빈 화면이 뜨거나 다른 회사 이름이 적힌 글이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틀에 들어 있던 본보기 글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둔 것입니다.
심사에서는 링크가 있는지만이 아니라 눌렀을 때 우리 몰의 글이 열리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저희도 받은 몰 주소에서 링크를 하나씩 눌러 봅니다. 링크 글자는 있는데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는 몰도 열 곳 가운데 한두 곳은 나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손님에게서 어떤 정보를 받아 어디에 쓰고 얼마 동안 간직하는지 알리는 글입니다. 주문을 받으려면 이름과 주소, 연락처를 받게 되니 온라인 몰에는 이 글이 있어야 합니다. 빌더로 만든 몰은 관리자 화면에 기본 글이 들어 있어 상호와 담당자 연락처만 바꾸면 되는 일이 많습니다.
어느 칸을 우리 몰 내용으로 바꿔야 하는지 화면을 보며 짚어 드립니다. 직접 개발한 몰이라면 글을 올릴 화면을 개발자가 마련해야 합니다. 글을 올린 뒤에는 맨 아래 링크에서 그 화면으로 제대로 넘어가는지 다시 눌러 봅니다.
이용약관도 비슷합니다. 회원 가입과 주문, 취소가 어떤 규칙으로 이뤄지는지를 적은 글입니다. 긴 글이라 읽기 싫으시겠지만 상호와 몰 이름, 시행 날짜 같은 몇 군데만 우리 것으로 맞으면 됩니다. 저희가 받은 화면에서 다른 이름이 남아 있는 곳을 찾아 표시해 드리니 그 자리만 고치시면 됩니다.
글의 내용을 어떻게 정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는 대목은 상담에서 같이 봅니다. 사장님 혼자 끙끙대실 일이 아닙니다.
표기를 고치는 자리는 몰 종류마다 다릅니다
빠진 줄을 찾았으면 고쳐야 하는데, 어디서 고치는지는 몰을 만든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빌더로 만든 몰은 관리자 화면에 사업자 정보를 넣는 메뉴가 따로 있어 거기에 적으면 맨 아래 칸에 저절로 나타나는 일이 많습니다. 메뉴 이름이 솔루션마다 달라 찾기 어려우시면 화면을 같이 보며 짚어 드립니다.
쓰고 계신 솔루션에서 어느 줄까지 메뉴로 고칠 수 있는지는 화면을 열어 본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권한을 잠깐 열어 주시면 저희가 대신 채워 넣기도 합니다.
설치형 몰은 관리자 설정에서 고쳐지는 줄도 있고 화면 파일을 직접 손봐야 하는 줄도 있습니다. 몰을 설치해 준 분이 계시다면 그분께 고칠 줄을 적어 전합니다. 직접 개발한 몰은 맨 아래 칸이 코드에 들어 있어 개발자가 고쳐야 합니다.
고칠 내용은 저희가 개발자에게 직접 건네니 사장님이 받아 적어 옮기실 필요가 없습니다. 결제 연동 작업과 같은 날 함께 손보면 개발자에게도 한 번에 끝나는 일이 됩니다. 코드를 고친 뒤 실제 몰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곳은 그 날짜도 함께 여쭤 일정표에 넣습니다.
몰이 아직 없어 자사몰 세팅을 맡기시는 경우에는 처음부터 이 표기들을 넣어 가며 짓습니다. 다 지은 뒤에 표기를 끼워 넣느라 화면을 다시 손보는 일이 없습니다. 어느 갈래든 고친 뒤에는 화면을 다시 보내 주세요. 손님 눈으로 한 번 더 내려 보며 글자가 잘리거나 휴대폰 화면에서 겹치는 곳이 없는지 살핍니다.
컴퓨터에서는 멀쩡한데 휴대폰에서는 번호가 두 줄로 갈라져 읽기 어려운 몰이 꽤 있습니다.
주문서에서 결제 버튼까지는 저희가 직접 걸어 봅니다
표기를 다 채웠으면 마지막으로 손님이 걷는 길을 따라가 봅니다. 상품을 골라 장바구니에 담고, 주문서에 이름과 주소를 적고, 결제 버튼을 누르기 직전까지 갑니다. 이 길에서 화면이 멈추거나 빈 화면이 뜨는 곳이 있으면 심사에서도 걸리고, 열고 난 뒤 손님도 떠납니다.
회원 가입을 해야만 주문할 수 있는 몰이라면 가입 화면부터 걸어 봅니다. 가입 단계에서 받는 정보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힌 내용과 맞는지도 같이 봅니다.
상품 화면도 이때 들여다봅니다. 상품 값이 얼마인지, 무엇이 들어 있는지, 주문하면 며칠 만에 받는지가 적혀 있어야 합니다. 값이 문의하라고만 되어 있거나 배송 날짜가 빠져 있으면 채워 달라는 말을 듣습니다. 상품이 많아 하나하나 손보기 어려우시면 대표가 되는 몇 가지부터 먼저 갖추고 나머지는 차례로 채우는 길을 같이 잡습니다.
예약을 받아 파는 상품이라면 언제 보내는지를 특히 분명하게 적어 두셔야 합니다. 품절된 상품이 맨 앞에 걸려 있다면 팔고 있는 상품이 먼저 보이게 차례를 바꿔 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한 바퀴 돌고 나면 몰은 심사를 넣을 채비가 됩니다. 채비가 끝난 날 서류와 함께 접수하고, 결과가 나오면 결제 값을 넣어 엽니다. 여기까지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이고, 입금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실 수 있습니다.
몰 화면을 저희에게 보여 주는 데는 돈도 약속도 들지 않습니다. 010-3970-2769로 주소 한 줄만 보내 주시면 걸어 본 결과를 적어서 돌려 드립니다.
몰 화면에서는 이 줄들을 저희가 대신 살핍니다
맨 아래 칸의 상호와 대표자, 번호가 사업자등록증과 같은지 봅니다
교환과 환불 글이 파는 상품과 맞고 찾기 쉬운 곳에 있는지 봅니다
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 링크를 눌러 우리 몰 글이 열리는지 봅니다
상품을 담아 결제 버튼 앞까지 막힘없이 가는지 걸어 봅니다
PG 쇼핑몰 카드결제 몰 표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몰 아래쪽에 꼭 적어야 하는 내용은 무엇인가요?
가게 이름과 대표 이름, 등록번호, 사업장 주소와 전화, 통신판매업 신고번호를 한 칸에 모읍니다. 등록증에 찍힌 글자를 줄이거나 바꾸지 말고 옮기시면 됩니다.
손님이 누가 파는 몰인지 알 수 있게 하는 표기라 온라인 몰이라면 갖춰 두어야 하고, 결제 심사에서도 이 칸을 들여다봅니다. 상호를 줄여 쓰거나 이사하기 전 주소를 그대로 두면 서류와 달라 고쳐 달라는 연락이 옵니다. 어느 글자가 다른지 찾는 일은 저희가 하니, 사업자등록증 사진과 몰 주소를 같이 보내 주세요. 나란히 놓고 맞춰 본 다음 다른 곳을 표시해 돌려 드립니다. 몰 종류에 따라 관리자 메뉴에서 고치거나 개발자가 고쳐야 하는데, 어디서 고치는지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통신판매업 신고를 아직 안 했는데 결제 상담을 받아도 되나요?
받으셔도 됩니다. 신고 일정과 결제 일정을 같이 잡는 편이 오히려 빠릅니다.
온라인으로 물건을 파는 사업자는 관할 관청에 통신판매업을 신고하게 되어 있고, 결제 심사에서도 신고 내용을 보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대개는 신고를 마친 뒤에 접수하는 차례로 갑니다. 상담을 먼저 받아 두시면 신고가 진행되는 며칠 동안 다른 서류와 몰 화면을 미리 갖출 수 있어 전체 일정이 줄어듭니다. 신고가 끝나면 받은 번호를 몰 맨 아래 칸에 넣고 접수합니다. 신고한 내용이 제대로 올라갔는지는 공정거래위원회 누리집에서 상호로 찾아보실 수 있으니, 번호를 넣기 전에 한 번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신고 과정에서 헷갈리는 대목이 생기면 상담 때 물어보세요.
환불 글은 다른 몰 것을 가져다 써도 되나요?
그대로 옮기시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파는 상품과 맞지 않으면 심사에서 고쳐 달라는 요청을 받고, 나중에 손님과 다툼이 생기기도 합니다.
옷을 파는 몰의 환불 글을 먹을거리 파는 몰에 붙이면 돌려받을 수 없는 경우가 빠지게 되고, 주문 제작 상품에 일반 상품 글을 붙이면 지킬 수 없는 약속을 적은 셈이 됩니다. 다른 몰의 상호나 전화번호가 그대로 남아 있는 일도 흔합니다. 저희는 사장님이 무엇을 파시고 지금까지 교환과 환불을 어떻게 받아 오셨는지를 듣고 문구를 같이 다듬습니다. 실제로 하고 계신 대로 적는 것이 가장 지키기 쉽습니다. 다듬은 글은 손님이 주문하기 전에 볼 수 있는 자리에 두도록 위치도 함께 봅니다.
약관 링크는 있는데 눌러 보면 빈 화면이에요. 문제가 되나요?
고쳐 두셔야 합니다. 심사에서는 링크를 눌렀을 때 우리 몰의 글이 열리는지를 살핍니다.
몰의 틀에 링크만 딸려 오고 글은 비어 있는 경우나, 본보기 글이 다른 회사 이름으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빌더로 만든 몰이라면 관리자 화면에 기본 글이 준비되어 있어 상호와 연락처, 시행 날짜만 바꾸면 되는 일이 흔합니다. 어느 메뉴에서 고치는지 모르시면 화면을 같이 보며 짚어 드립니다. 직접 개발한 몰은 글을 올릴 화면을 개발자가 만들어야 하니 저희가 그분께 전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도 같은 식으로 살핍니다. 고친 뒤에는 휴대폰에서도 눌러 보고 글이 잘리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글 내용을 어떻게 정할지 모르겠는 대목은 상담에서 같이 봅니다.
상품이 수백 개인데 전부 손봐야 하나요?
한꺼번에 다 고치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표가 되는 상품부터 갖추고 나머지는 차례로 채우는 길을 같이 잡습니다.
심사는 몰이 무엇을 어떻게 파는지 알 수 있는지를 봅니다. 상품 값과 구성, 배송에 걸리는 날이 적혀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상품마다 따로 적기 어렵다면 배송과 환불 내용을 한 번 써서 여러 상품 화면에 같이 보이게 하는 기능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빌더로 만든 몰에는 이런 기능이 들어 있는 일이 많고, 직접 개발한 몰이라면 개발자에게 부탁할 수 있습니다. 값이 문의하라고만 되어 있는 상품은 먼저 고쳐 두세요. 어느 상품부터 손보면 좋은지는 몰을 한 바퀴 돌아본 뒤 적어 드립니다.
몰 화면을 봐 주시는 데 돈이 드나요?
들지 않습니다. 몰 주소를 보내 주시면 빠진 줄을 찾아 적어 돌려 드리는 데까지 그냥 해 드립니다.
화면을 살피는 일은 심사를 넣기 전에 저희가 하는 채비의 일부입니다. 살펴본 뒤에 신청을 미루시거나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신청하시게 되면 가입비 0원, 개통비 0원, 설치비 0원으로 진행하고, 결제 수수료와 정산 조건은 심사를 마친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표기를 고치는 일 가운데 관리자 화면에서 끝나는 것은 권한을 잠깐 열어 주시면 저희가 대신 넣어 드립니다. 개발자가 손봐야 하는 것은 그분께 드릴 내용을 정리해 건넵니다. 개발자에게 드는 품은 저희와 별개라는 점만 알아 두세요.
표기만 다 채우면 심사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나요?
그렇게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표기는 심사가 살피는 여러 가지 가운데 하나이고, 결과는 심사를 거쳐 정해집니다.
몰 화면 말고도 서류와 파는 상품을 함께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화면 표기가 빠져서 되돌아오는 일이 가장 흔하고 가장 아까운 까닭이라, 이 부분을 먼저 채워 두면 헛걸음이 크게 줄어듭니다. 저희가 접수 전에 한 바퀴 도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파시는 상품에 따라 더 살피는 것이 있으면 미리 말씀드리고, 서류가 더 필요하면 목록에 넣어 드립니다. 결과가 나오면 좋은 소식이든 아니든 그대로 전해 드리고,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같이 알려 드립니다. 표기를 채우는 일은 손님에게도 믿음을 주는 일이라 심사와 상관없이 해 두실 만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