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값 0원은 몰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
결제창을 다는 데 얼마가 드느냐는 물음에는 짧게 답할 수 있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입니다. 빌더로 만든 몰이든 개발자가 지은 몰이든 같습니다. 어려운 설정을 넘기시는 세팅 대행은 범위와 조건을 상담에서 먼저 안내합니다.
예산표의 그 칸에는 0을 적으시면 됩니다. 남는 돈은 첫 광고나 상품 사진에 보태시면 좋겠습니다.
0원이 아닌 것은 결제가 일어날 때 떼는 수수료입니다. 요율은 업종과 판매 상품, 매출 규모를 검토해 정하고 심사를 마친 뒤 계약서에 적습니다. 그 밖에 붙는 항목이 있으면 같은 종이에 줄을 내어 적습니다. 솔루션 이용료나 개발자에게 드는 품은 저희와 별개이니 따로 칸을 두세요.
어느 돈이 어디로 가는지는 상담에서 갈라 드립니다.
날짜는 사장님 달력에서 가져와 거기에 맞춥니다
언제 열 수 있느냐보다 언제 열어야 하느냐가 먼저입니다. 광고가 걸리는 날, 공동구매가 시작되는 날처럼 이미 정해진 날짜를 알려 주시면 그 앞에 시험 결제와 연동, 심사, 서류를 차례로 놓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면 오늘 할 일이 드러납니다.
사장님 손에 달린 칸은 서류와 몰 화면 채비뿐이라, 여기를 빨리 채울수록 뒤가 당겨집니다. 칸 사이가 빠듯해 보이면 그 사실도 숨은 말 없이 적어 드립니다.
서류가 갖춰진 몰은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 개통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코드 작업이 남은 몰은 개발이 끝나는 날을 따라갑니다. 날짜가 아무래도 빠듯하면 결제 링크로 먼저 주문을 받고, 몰 결제창이 붙으면 같은 계약으로 이어 씁니다.
심사는 거치므로 날짜를 못 박아 약속드리지는 않지만, 어려워 보이면 접수할 때 미리 말씀드립니다.
첫 연락에는 두 줄이면 충분합니다
상담을 받으려고 서류를 모으거나 몰 종류를 알아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몰 주소 한 줄과 열고 싶은 날짜 한 줄을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남겨 주세요. 주소를 보고 어느 갈래의 몰인지 가리고, 날짜를 보고 남은 날을 셉니다.
그날 안에 서류 목록과 일정을 적어 보내 드립니다. 몰이 아직 없는 분은 주소 대신 팔고 싶은 상품을 적어 주시면 됩니다.
입금 날짜도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매입 대금이 나가는 요일에 맞는 쪽을 고르시면 계약서에 적습니다. 받는 통장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 한 곳으로 정해 둡니다. 열고 난 뒤의 문의도 같은 번호로 받고,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려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에 들어온 건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처리합니다. 첫 대금이 들어온 날에는 금액이 맞는지 저희도 같이 들여다봅니다.